사회진보연대 광주전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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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 제4호

살아남은 사람들

  • 케테 콜비츠
케테 콜비츠, <살아남은 사람들>, 석판화, 1923
 
 
우리가역사로부터 배우는 것을 멈추고 망각한다면 우리는 또 언젠가
"당신의 아들이 전사했습니다."란 말을 듣게 될지 모른다.
- 케테 콜비츠
 
우리가 꼭 진실을 밝힐 거예요.
이 문제를 지금 해결하지 못하면 30년 후에 나 같은 사람이 또 가족을 잃고 이 자리에 앉아 있지 않겠어요?
- <금요일엔 돌아오렴> 중에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우리의 전망, 오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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