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故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의 책임, 어떻게 사라지고 있는가?
-故 노수석, 故 전용철 사례를 통해 본 백남기 국가폭력 사건의 현재
일시: 2016년 10월 19일(수요일) 오전 11시
장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층 행사장
공권력감시대응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및 살인정권규탄 투쟁본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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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 집배원들이 '공포의 빨간 자전거'에 떠는 사연 | 아시아경제 | 2013.12.09 | 46260 |
1883 | 삼성전자서비스의 ‘분(分)’단위 임금체계와 무료노동 | 미디어오늘 | 2013.12.05 | 45909 |
1882 | 울고 싶은 우편 집배원, 뺨 때려준 정부 | 아시아경제 | 2013.12.04 | 46333 |
1881 | 민주당 "정부, 집배원들 근로조건 개선 나서라" | 오마이뉴스 | 2013.12.04 | 45806 |
1880 | ‘하루 2000통, 11초에 1통 배달’ 집배원이 쓰러진다 | 헤럴드경제 | 2013.12.04 | 47477 |
1879 | 주당 65시간 일 '헉헉대는 집배원' | 한국일보 | 2013.12.04 | 45265 |
1878 | 11초에 1통 배달…집배원들 골병들어 쓰러진다 | 한겨레신문 | 2013.12.04 | 44784 |
1877 | 집배원들 주당 65시간 살인적 노동 | 광주드림 | 2013.12.04 | 45238 |
1876 | 집배원 3명 업무도중 잇따라 사망…노조 "과중한 업무부담이 안전 위협" | 조선일보 | 2013.12.04 | 46814 |
1875 | “연이은 집배원 사망…우정본부, 특단조치 취해야” | 민중의소리 | 2013.12.04 | 4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