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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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 | 2013년 9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30815~20130913] | 보건의료팀 | 2013.09.16 | 34823 |
1833 | 한지원, 이석기 사태, 평화와 민주주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 매일노동뉴스 | 2013.09.11 | 46093 |
1832 | 2013년 8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30727~20130814] | 보건의료팀 | 2013.08.31 | 40410 |
1831 | [논문]보건의료서비스의 사유화로 인한 의료의 비용/효과 및 효율성의 변화에 대한 분석 | 보건의료팀 | 2013.08.30 | 36051 |
1830 | 한지원, 해외공장이 늘어나는 이유 | 매일노동뉴스 | 2013.08.28 | 52021 |
1829 | 갤럭시S에 담긴 하청 노동자의 눈물 | 시사인 | 2013.08.28 | 47288 |
1828 | 인천지부 오프라인 소식지 [물꼬 2호(2013.8.27)] | 인천지부 | 2013.08.27 | 33081 |
1827 | 2013 노동운동포럼 자료집 | 사회진보연대 | 2013.08.27 | 42712 |
1826 | 이유미,`더 테러라이브’가 후련한 이유 | 광주드림 | 2013.08.27 | 45015 |
1825 | 기초법개정안을 중심으로 한 빈곤정책 토론회 자료집(2013. 7. 5) | 민중생활보장위원회(민생 | 2013.08.20 | 38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