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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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 ‘고용률 70%’와 노사정대타협 토론회 | 민주노총 | 2013.05.27 | 46452 |
1793 | 한지원, 떼인 임금 특별법이라도 만들자 | 매일노동뉴스 | 2013.05.22 | 47777 |
1792 |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이후 퇴원환자 실태에 대한 면담조사 결과보고 자료 | 보건의료노조 | 2013.05.21 | 31946 |
1791 | Workers’ View of Korea #5 (May 2013) 영문소식지 5호 | 국제팀 | 2013.05.19 | 34470 |
1790 | 한지원, 통상임금 대응, 더 넓게 해야 | 매일노동뉴스 | 2013.05.15 | 48280 |
1789 | 에너지 민영화의 문제점 워크샵 자료 (전력, 가스) | 발전노조, 한국가스공사 | 2013.05.12 | 45886 |
1788 | 가스민영화법 반대 범국민서명 용지 | 한국가스공사지부 | 2013.05.20 | 45973 |
1787 | [사회화와노동 노동절 특별호] 노동자 단결을 위해,“민주노총 먼저!” | 사회진보연대 | 2013.05.08 | 33488 |
1786 | 마창지역 노동운동 역사와 현재 쟁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3.05.07 | 39596 |
1785 | 마창지역 노동운동 역사와 현재 쟁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3.05.07 | 34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