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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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 |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될까?…노동계·정치권 가세 | 뉴스원 | 2013.04.06 | 42413 |
1773 | 한지원, 심상치 않은 외투 자동차 3사 | 매일노동뉴스 | 2013.04.05 | 45160 |
1772 | 2013년 3월 4주차 보건의료동향[20130309~20130329] | 보건의료팀 | 2013.04.05 | 32811 |
1771 | 홍준표의 '공공 병원 죽이기', 진짜 목적은 1000억 원? | 프레시안 | 2013.04.04 | 38628 |
1770 | 적자·방만경영 이유 ‘칼날’… 진주의료원 어디로 | 경향신문 | 2013.03.30 | 43267 |
1769 | 한지원, 파카하니핀의 꼼수 구조조정 | 매일노동뉴스 | 2013.03.27 | 48422 |
1768 | [기획토론회 자료집] 수도권 최대 케이블TV 씨앤앰: 공공성 vs 투기자본 | 씨앤앰공대위 | 2013.03.22 | 38963 |
1767 | [사설]환자 인권 안중에 없는 홍준표 도정 | 경남도민일보 | 2013.03.20 | 41497 |
1766 | 진주의료원 폐업 논란…진실은? | 뉴스원 | 2013.03.20 | 43599 |
1765 | 북한의 3차 핵실험 관련 교육자료 | 반전팀 | 2013.03.19 | 36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