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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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2012년 5월 4주차 보건의료동향[20120512~20120525] | 보건의료팀 | 2012.06.07 | 32784 |
1653 | 사용가능한 핵무기, 한반도로 돌아오나? | 반전팀 | 2012.06.01 | 37905 |
1652 | [금융과 노동] 화물노동자, 더 이상 운전대를 잡을 이유가 없다 / 한지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30 | 42459 |
1651 | [사회화와노동 특별호 6호]영리병원, 반드시 막아내자! | 사회진보연대 | 2012.05.30 | 31923 |
1650 | <금융과 노동> 쌍용차 부도는 '기획부도' … 정리해고 무효화해야 / 한지원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23 | 41603 |
1649 | 화물연대, 재벌 공화국에 맞짱 뜬다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22 | 38219 |
1648 | [유성기업 파업 그 후 1년, '밤샘노동 철폐' 먼저 외친 대가는…] 노조는 갈리고, 노동시간 선..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22 | 37082 |
1647 | 세계의 공장’ 중국이 흔들린다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22 | 38086 |
1646 | “쌍용차 정리해고는 사측의 ‘기획’”...보고서 발표 | 노동자운동연구소 | 2012.05.22 | 38059 |
1645 | 2012년 5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20428~20120511] | 보건의료팀 | 2012.05.21 | 33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