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2015년 4월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률은 0에 머물러 있다. 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벌을 제외한 누구도 웃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 속에서 피케티 열풍이 지나갔고, 여야 모두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증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말 잔치 속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것인가?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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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 금속노조 전략조직화의 한계와 과제 | 한지원 | 2012.03.14 | 33229 |
1603 | 설비 투자, 고용 확대 중심의 주간연속2교대제는 불가능한가? | 한지원 | 2012.03.07 | 31343 |
1602 | 현대차, 교대제 개편으로 아산공장 규모 증설도 가능 | 한지원 | 2012.03.07 | 31309 |
1601 | (학교폭력 관련)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100분 토론회 | 전교조 | 2012.03.05 | 29638 |
1600 | 더 생산할수록, 더 손해 보는 외투기업들 | 한지원 | 2012.02.29 | 36132 |
1599 | 해외공장 우선폐쇄, 계급성도 현실성도 없는 금속노조 | 한지원 | 2012.02.24 | 33627 |
1598 | KEC 부동산개발로 다시 본 산업단지 관리정책 | 한지원 | 2012.02.24 | 32363 |
1597 | 배홍철 삼화고속 회장의 독특한 경영방식 | 한지원 | 2012.02.24 | 34282 |
1596 | 르노삼성에 드리운 쌍용차의 악몽 | 한지원 | 2012.02.24 | 32464 |
1595 | “노조탄압, 참 잘했어요” 특혜성 단가인상 의혹 제기돼 | 한지원 | 2012.02.24 | 3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