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강조하는 이유는 오로지 하나, 노동시장의 시스템 조정을 통한 기업의 수익성 제고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자본의 노동시장 유연화에 맞선 투쟁을 기획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노동조합의 힘은 너무도 미약하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은 무엇인가? 생각보다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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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 [자료집] 존엄과안전위원회_안전한사회를위해당장실천해야할일(2014) |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 2014.06.18 | 37274 |
1943 | 보건복지부의 영리법인 가이드라인 비판자료 |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 | 2014.06.18 | 35702 |
1942 | "참사를 막기 위한 출발선에 서다" 토론회 자료집 |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 2014.06.16 | 33914 |
1941 | 이재용, 염호석,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 | 매일노동뉴스 | 2014.06.07 | 51682 |
1940 | 이주노동자 조직화사례 연구 | 민주노총 | 2014.06.02 | 38650 |
1939 | [칼럼] 신궁 수출, 세계적 무기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 (임필수) | 레디앙 | 2014.05.30 | 46050 |
1938 | 2014년 5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40510~20140523] | 보건의료팀 | 2014.05.28 | 33311 |
1937 | 학교문화 개선 및 급식실 조리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워크숍 | 인천지부 | 2014.05.22 | 38447 |
1936 | 삼성의 차기 회장, 국민도 선택권 있다 | 매일노동뉴스 | 2014.05.21 | 50350 |
1935 | 6.4지방선거 민주노총 지역공동요구안 | 민주노총 | 2014.05.16 | 36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