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강조하는 이유는 오로지 하나, 노동시장의 시스템 조정을 통한 기업의 수익성 제고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자본의 노동시장 유연화에 맞선 투쟁을 기획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노동조합의 힘은 너무도 미약하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은 무엇인가? 생각보다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번호 | 제목 | 출처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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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정규직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에 대한 공개 토론회" 자료집 | 한국교육개발원 | 2014.02.05 | 38340 |
1903 | 삼성이 만들 디스토피아의 노동자 | 실천문학 | 2014.02.01 | 49755 |
1902 | 삼성왕국 장벽이 갈라지는 소리 | 매일노동뉴스 | 2014.01.29 | 46088 |
1901 | [기자회견문]출입국관리법은 헌법위에 존재하는가 | 이주공동행동 | 2014.01.28 | 37675 |
1900 | 재벌과 한국의 노동시장 | 매일노동뉴스 | 2014.01.22 | 51765 |
1899 | 박근혜 정부의 구조적 취약성과 노동운동 | 매일노동뉴스 | 2014.01.15 | 47871 |
1898 | 2014년 1월 2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222~20140110] | 보건의료팀 | 2014.01.13 | 36934 |
1897 | 철도·의료 자회사는 어떻게 경영될까 | 매일노동뉴스 | 2014.01.08 | 45852 |
1896 | 2013년 12월 3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207~20131221] | 보건의료팀 | 2014.01.03 | 37735 |
1895 | 노조탄압의 정치경제학 | 노동당 기관지 | 2014.01.01 | 43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