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노조를 출범한지 10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금속 산별운동은 정체와 후퇴를 반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속노조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조건준 동지를 모시고 금속 산별운동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 사회진보연대 회의실
발표: 조건준 (금속노조 경기지부 교선실장)
문의: 02-778-4001 (한지원 연구실장)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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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성명[공동성명]또다시 포탄 공격을 받은 오쉬노 부대, 더 큰 재앙을 기다릴 셈인가? 즉각 철군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1.03.07 | 12872 |
37 | 성명이주노조 위원장의 체류허가 취소 및 출국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 pssp | 2011.03.03 | 14454 |
36 | 성명故 임무창 조합원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다! | pssp | 2011.03.02 | 12972 |
35 | 성명무력충돌을 낳을 수 있는 위험천만한 군사 훈련을 즉각 중단하라 | 사회진보연대 | 2011.03.02 | 13184 |
34 | 성명사노련 국가보안법 유죄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 사회진보연대 | 2011.02.25 | 13521 |
33 | 성명절망의 사슬을 끊어내자!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의 희망으로 우뚝 서자!__경찰의 현대차 비정규직 고공농성 진압에 부쳐 | 사회진보연대 | 2011.02.18 | 13404 |
32 | 성명이주노조 미셸 카투이라 위원장 체류허가 취소 및 출국명령에 대한 규탄 성명 | 사회진보연대 | 2011.02.18 | 14459 |
31 | 성명[공동성명]아프가니스탄 무장갈등 늪에 빠져드는 한국군 부대 | 사회진보연대 | 2011.02.10 | 12178 |